임찬규 `화관에 선물까지, 오늘 계탔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LG 트윈스가 한 시즌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시의 뜻을 전하기 위해 러브 기빙 데이를 진행했다.

임찬규가 팬들이 준 화관을 쓰고 선물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선수 사인회, 축하공연, 자선경매 수익금 전달식, 2017시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토크 콘서트, 경품 공개 추첨, 마무리캠프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단에서는 박용택, 류제국, 진해수, 신정락, 김지용, 이천웅, 양석환, 임찬규, 임지섭과 2018년 신인선수들과 이병규 코치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