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경기도 성남을 연고로 한 독립야구단 성남 블루팬더스가 창단식을 갖는다.
블루팬더스는 “오는 19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투아이센터 야구학교 1층에서 창단식을 연다”고 밝혔다.
블루팬더스는 한국프로야구 공식기록업체 스포츠투아이 산하 야구학교의 주도로 만들어진 독립야구단이다. 마해영 야구학교 코치가 초대 감독으로서 야구단을 이끌게 됐다.
두 차례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수단 구성을 마친 블루팬더스는 고양 위너스, 수원 로보츠, 양주 레볼루션과 함께 경기도챌린지리그(GCBL)을 구성해 60경기씩 치를 예정이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