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펜스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나란히 앉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옥영화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예선이 1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렸다.



세계랭킹 1위 최민정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위로 준준결승행을 확정지었다.



한편, 심석희와 김아랑은 아쉽게 탈락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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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릉)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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