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 = 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농구 원주 DB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가 DB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KGC는 이재도와 사이먼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DB의 추격을 뿌리치고 93:91로 승리했다.
사이먼이 승리가 확정된 순간 벗겨진 신발을 신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DB는 4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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