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작된 인천 홈런쇼, 4일은 최형우가 스타트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홈런쇼가 다시 시작됐다. 4일 인천 홈런전쟁의 시작은 KIA 최형우가 끊었다.

최형우는 4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형우는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투수 문승원의 5구째 131km짜리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날렸다. 최형우의 올 시즌 3호.

최형우(오른쪽)가 4일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최형우(오른쪽)가 4일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