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두 선수 화려했던 과거 추억"...효도르 프랭크 미어 경기, 누리꾼 반응도 후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 때 격투기 최강자 지위를 누렸던 효도르 에밀리아넨코(러시아)와 프랭크 미어(미국) 경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의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효도르는 효도르다..미어정도면 현재 ufc헤비급랭킹으로 쳐도 top10안에는 들텐데..역시 노쇠해도 한가닥했던 폼은 죽지 않네","미어가 방심한 경기 효도르를 펀치로 잡을라고했기보다 자기 장기인 서브미션으로 끌고 갔어야지 펀치로잡을라다 역으로 당한꼴","언제까지 활동할지 모르나 나에겐 아직도 최고의 선수로 기억될 파이터.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효도르 프랭크 미어=벨라토르 공식 SNS
효도르 프랭크 미어=벨라토르 공식 SNS
한편 효도르와 프랭크 미어는 28일 미국 일리노이주 로즈먼트 올스테이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벨라토르198에서 헤비급 그랑프리 8강 경기서 만났다.이날 효도르는 타격전에서 프랭크 미어를 압도,이후 강력한 레프트로 쓰러뜨리고 이후 파운딩을 퍼부으며 승부를 마무리졌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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