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송시우, 김건희, 김경중 등이 국군체육부대에 최종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는 2018년 3차 최종 합격자를 30일 발표했다.
고태원, 권완규, 김건희, 김경중, 김경재, 마상훈, 박대한, 박용지, 배신영, 송시우, 이규성, 이민기, 이호석, 안진범, 윤보상, 장은규 등 16명이 사병으로 선발됐다. 유로몬은 부사관으로 입대한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송시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병 합격자는 오는 5월 28일 육군훈련소에 입영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상주 상무 선수단에 합류한다. 부사관의 입영날짜는 7월 2일이다.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부차기 끝에 생존한 상주는 올해 K리그1에서 4승 2무 4패(승점 14)로 6위에 올라있다. 강등권과는 승점 8차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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