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LG 채은성과 양석환이 백투백 홈런으로 추격의 불씨를 당겼다.
LG는 0-4로 밀리던 2회말, 1사 후 채은성이 솔로포를 때렸고 이어 양석환마저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점수는 순식간에 2-4가 됐다. 올 시즌 팀 4번재 백투백홈런이다.
한편 채은성의 경우 데뷔 후 커리어 첫 두 자릿수 홈런이다.
채은성(사진)과 양석환이 추격의 백투백 홈런을 날렸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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