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LG 채은성과 양석환이 백투백 홈런으로 추격의 불씨를 당겼다.
LG는 0-4로 밀리던 2회말, 1사 후 채은성이 솔로포를 때렸고 이어 양석환마저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점수는 순식간에 2-4가 됐다. 올 시즌 팀 4번재 백투백홈런이다.
한편 채은성의 경우 데뷔 후 커리어 첫 두 자릿수 홈런이다.
채은성(사진)과 양석환이 추격의 백투백 홈런을 날렸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