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LG는 4:5로 뒤지던 8회 말 양석환의 2타점 적시타로 6:5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류중일 감독은 통산 500승을 기록했다.
류중일 감독이 유지현 코치와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