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후랭코프 어서 들어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8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만루에서 NC 스크럭스가 스윙하며 공에 맞은 손을 심판에게 보여주자 두산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 선수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