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 센추리클럽 자축포로 승리 이끌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 옥영화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A조 우루과이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우루과이는 센추리클럽 자축 골을 넣은 루이스 수아레스의 활약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우루과이는 사우디에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우루과이 수아레스가 사우디 선수와 인사를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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