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을 대한민국으로부터 획득한 멕시코는 2005 FIFA U-17 월드컵 득점왕 카를로스 벨라(로스앤젤레스FC)가 조현우(대구) 골키퍼와 신경전 끝에 골을 넣었다.
스포츠방송 ESPN이 자체 알고리즘 ‘사커 파워 인덱스’로 러시아월드컵 F조 2라운드에 앞서 계산한 승률은 대한민국 19%-멕시코 55%다. (무승부 26%)
러시아월드컵 직전 FIFA 랭킹은 대한민국 57위, 멕시코 15위. A매치 상대전적도 4승 2무 6패로 대한민국이 멕시코에 열세다.
월드컵 대한민국-멕시코 대진은 7317일(20년 12일) 만이다. 1998년 프랑스대회 E조 1차전은 대한민국이 멕시코에 1-3으로 졌다.
대한민국은 월드컵 9회 연속이자 10번째 본선 진출이다. 멕시코는 7회 연속 및 16번째 참가. 최고 성적은 대한민국은 2002년 4위, 멕시코는 1970·1986년 6위. dogma01@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