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평양)] 한국 여자 농구단이 평양 통일농구대회 참석차 3일 평양순안공항을 통해 평양에 도착했다.
한국은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4일 혼합경기와 5일 친선경기를 비롯해 총 4차례 경기를 치른다.
한국 여자 농구단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