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8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삼성 박해민이 넥센 고종욱과 반가운 악수를 나누고 있다.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넥센은 삼성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전날 경기에서 1점차로 패한 삼성은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