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김민식(KIA)이 스리런포로 경기를 뒤집었다.
김민식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2로 밀리던 4회초 2사 1,2루 상황서 상대투수 이영하의 3구째를 때려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쏘아 올렸다. 시즌 6호.
KIA는 김민식의 스리런포로 경기를 4-2로 뒤집는데 성공했다.
김민식(사진)이 7일 잠실 두산전서 4회초 경기를 뒤집는 스리런포를 날렸다. 사진(잠실)=옥영화 기자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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