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황석조 기자] 승부는 다시 원점이 됐다. 한화 이글스가 자력 3위 확정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한화는 13일 대전 NC전, 초반 선발투수 김민우의 난조로 인해 끌려가는 경기를 펼쳤다. 구원 등판한 샘슨이 노진혁에게 투런포까지 맞으며 점수는 0-4. 대구에서 넥센이 삼성에 패하고 있기에 3위 수성에는 다소 여유 있는 상황이지만, 자력 진출의 의미는 더 크다.
김회성(사진)이 13일 경기 동점포를 쏘아 올렸다. 사진=MK스포츠 DB 김회성이 해결사가 됐다. 그는 0-2로 추격한 4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서 상대투수 베렛의 2구째를 때려 우측 담장을 넘기는데 성공했다. 균형을 맞추는 동점포.
이로써 한화는 다시 한 번 자력 정규시즌 3위 도전에 탄력을 받게 됐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