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입식격투기 소림사 무술 파이터와 맞대결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최홍만(38)이 링 위에서 소림사 무슬 파이터와 맞붙는다.

21일 보도된 랭크5에 따르면, 최홍만은 11월 10일 중국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서 ‘마스 파이트(MAS FIGHT)’에서 이롱(중국)과 대결을 펼친다.

‘소림사 파이터’라는 컨셉으로 활동 중인 이롱의 키는 176cm. 최홍만(218cm)과 42cm 차이다.

최홍만이 11월 10일 중국 파이터 이롱과 맞붙는다. 사진=MAS 공식 페이스북
최홍만이 11월 10일 중국 파이터 이롱과 맞붙는다. 사진=MAS 공식 페이스북
그러나 최홍만에게 마냥 유리한 경기는 아니다. 최홍만은 2016년 중국에서 열린 입식 격투기대회 ‘실크로드 히어로 PFC’에서 키 177cm, 체중 72kg 저우즈펑에게 패한 기억이 있다. 게다가 이롱은 입식격투기 전적 74전 61승 1무 12패로 승률 82.4%를 기록 중이다.

이 대회는 규칙이 특이하다. 9분 1라운드 경기이며, 판정이 없다. KO로 끝나지 않으면 무승부로 처리된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