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8년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V4를 달성한 SK 와이번스가 15일 오후 6시 인천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광장에서 인천시 명예시민증 전달식과 사인회를 가졌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SK 트레이 힐만 감독이 시민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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