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청주 KB스타즈 카일라 쏜튼이 생애 첫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7일 2018-19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MVP로 KB스타즈의 쏜튼을 선정했다.
쏜튼은 5경기에 출전해 평균 24.0득점 10.8리바운드 1.6어시스트 1.4스틸을 기록했다. 쏜튼의 활약을 앞세워 KB스타즈는 10연승 행진을 달리며 정규리그 1위를 질주 중이다. 쏜튼은 WKBL 데뷔 첫 라운드 MVP 선정이다.
총 62표 중 29표를 얻었다. 김한별(24표)과 박지수(6표), 강아정(5표)이 경쟁을 펼쳤다.
KB스타즈 카일라 쏜튼이 첫 라운드 MVP로 뽑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용인 삼성생명의 이주연은 생애 첫 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5경기에 나서 평균 8.2득점 4.0리바운드 1.2어시스트 1.2스틸을 올리며 39표 중 16표를 획득했다. 정유진(15표)과 강계리(7표), 최은실(1표) 순이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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