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주연 최재훈-김창혁, 감독 한용덕 [캠프 직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천정환 기자] 7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 캠프 훈련을 가졌다.



최재훈, 김창혁이 한용덕 감독, 강인권 코치의 지도 아래 포수 훈련을 가졌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포수조 훈련량이 많은 편인 것은 맞다”면서 “그래도 강인권 코치가 웃는 얼굴로 잘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화 김창혁이 포수 훈련을 갖고 있다.
한화 김창혁이 포수 훈련을 갖고 있다.




힘든 훈련에도 선수들 역시 웃는 얼굴로 임하고 있다. 최재훈은 “훈련이 힘들기는 해도 체력을 많이 키워야 하는 만큼 해야 할 일이다”고 말했다.





한용덕 감독이 훈련을 돕고 있다.
한용덕 감독이 훈련을 돕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