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캠프지 구단 직원 음주운전 사실, 중징계 조치”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황석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지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프런트 직원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삼성 관계자는 4일 “지난달 18일 운영팀 소속 직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3일간 구금된 뒤 풀려났고 이후 즉각 귀국 조치했다”며 “직원에 대해 감급 6개월 및 진급누락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삼성 측은 동승한 운영팀 직원에게도 진급 누락을 징계했고 구단 직원 아닌 나머지 지원조 2명에게는 엄중경고했다.

삼성 측은 또한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미리 알리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규약 해석 과정에서 잘못 판단한 부분이 있었다, 잘못한 점”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