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우 `빈틈을 노려 3루까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이천)=김영구 기자] 15일 경기도 이천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19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무사 2루에서 LG 채은성의 좌익수 뜬공때 2루주자 서상우가 태그업, 3루까지 파고들어 세이프 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