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최철순 아들과 인증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소집돼 파주 NFC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황의조가 입소하면서 최철순의 아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한편 볼리비아와의 A매치는 오는 22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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