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춘천 송암레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여자축구 한국과 아이슬란드의 2차 평가전에서 한국이 아이슬란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0-1로 뒤지던 전반전에서 지소연의 골로 동점을 만든 후 역전 찬스를 노렸으나 무승부가 되고 말았다.
한국은 아이슬란드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다.
윤덕여 감독이 경기 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춘천)=김재현 기자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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