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34·NC다이노스)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다.
박석민은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쳤다.
4-0인 5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박시영의 133km 포크볼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0m.
박석민이 14일 창원 롯데전에서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MK스포츠 DB 박석민은 전날(13일) 열린 경기에서도 홈런을 때렸다. 2경기 연속 홈런.
박석민의 홈런으로 한 점 더 달아난 NC는 5회말 현재 5-0으로 리드 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한이정 기자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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