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FA 고예림 보상선수 현대건설 김주향 지명

IBK기업은행이 FA로 이적한 고예림에 대한 보상선수로 현대건설 김주향((20세)을 지명했다. IBK기업은행은 15일 이와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김주향은 2017년 1라운드 3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해 2018-19시즌 30경기중 22경기 49세트에 출전해 공격성공율 32.89%, 공격점유율 5.61%를 기록한 선수다.

지난 시즌까지 IBK기업은행서 활약한 고예림은 FA신분이 돼 현대건설로 둥지를 옮겼다. 연봉은 1억5000만원이다.

IBK기업은행이 15일 FA 고예림의 이적 보상선수로 현대건설 김주향(사진)을 지명했다. 사진KOVO 제공
IBK기업은행이 15일 FA 고예림의 이적 보상선수로 현대건설 김주향(사진)을 지명했다. 사진KOVO 제공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