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잠실구장이 가득 채워졌다. 시즌 두 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11일 잠실구장에서는 LG와 한화의 주말 두 번째 경기가 열렸다. 경기 도중 LG 관계자는 “6시30분 2만5000천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시즌 두 번째 매진이다.
LG의 첫 번째 매진은 지난 4월13일 두산전이다.
11일 잠실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가 매진됐다. LG의 시즌 두 번째 홈 매진이다. 경기 중 모습.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한편 삼성과 롯데가 맞붙은 대구 경기도 이날 매진을 달성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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