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IA타이거즈가 3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2019년 미스 춘향 진 황보름별(21·영남대 국어국문과)씨를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황씨는 이날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기원한다.
황보름별씨는 지난 8일 전북 남원에서 열린 ‘춘향 선발 대회’에서 단아한 전통미를 뽐내며 ‘진’으로 뽑혀 각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KIA는 오는 31일 광주 키움전 시구자로 미스 춘향진 황보름별씨를 초정했다.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