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블럼 딸과 아들 `아빠 대신 11승 환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NC에 스윕승을 거두며 4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선발 린드블럼의 호투 속에서 오재원의 홈런 등 타선이 폭발해 14-2로 대승했다.

시즌 11승을 기록한 린드블럼이 승리 후 팬들에게 기념 인형을 던져주는 행사애서 딸이 대신 던져주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6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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