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4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SK 이재원이 키움 선발 요키시를 상대로 시즌 11호 선제 좌월 솔로포를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