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저-터너, 기쁨의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LA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가 4회초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시즌 34호 홈런을 친 후 저스틴 터너의 축하를 받고 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LA 다저스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8-9로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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