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8월 홈경기부터 홈런존 ‘셀토스’로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기아자동차는 8월 홈경기부터 ‘KIA 홈런존’ 전시 차량을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로 교체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외야 우중간에 설치된 KIA 홈런존에는 구조물 위 기아자동차 차량 1대가 전시된다.

홈런으로 차량이나 구조물을 직접 맞히는 선수에게 해당 차량을 증정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KIA 홈런존’ 전시 차량을 셀토스로 교체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는 ‘KIA 홈런존’ 전시 차량을 셀토스로 교체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소속 선수는 물론 상대 선수도 해당된다. 차량 대수 제한도 없어 홈런존을 맞히는 모든 선수에게 차량을 증정한다.

한편, 셀토스는 기아자동차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소형 SUV다. 누적 계약 대수가 1만대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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