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세 번째 한국신기록 작성이다. 지난 5월3일 제48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5m71의 한국신기록을 세운 진민섭은 53일 만에 기록을 1cm 높였고, 또다시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
2013년 처음으로 장대높이뛰기 한국기록(5m64)을 세운 진민섭은 2014년 5m64, 2018년 5m66과 5m67을 차례로 넘었고, 올해 세 차례 한국기록을 경신하면서 기록을 5m75까지 높였다. 개인 통산 7번째 한국신기록 수립이다. jcan1231@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