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1사 1루에서 키움 샌즈가 2점 홈런을 쳐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샌즈는 24호 홈런으로 홈런 단독 1위를 기록하고 있다.
LG 좌익수 김현수가 샌즈의 홈런 타구를 잡으려 점프했지만 타구는 담장을 넘어가고 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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