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에서 두산 허경민이 1타점 역전타를 치고 고영민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허경민은 전날 경기에서도 역전타를 친 바 있다.
전날 경기 승리로 5연승을 달리고 있는 두산은 SK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반면 2연패의 SK는 심기일전 연패 탈출을 노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