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DH 2차전에서 두산이 선발 이영하의 4피안타 3실점의 완투와 8회에 터진 오재일의 역전 투런포에 힘입어 7-3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이끈 두산 이영하와 오재일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