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릭은 7월12일 교체 외국인선수로 KBO리그 엔트리에 등록된 후 12경기 72이닝 7승 4패로 활약했다. 풀시즌을 소화하진 않았으나 평균자책점 2.75와 WHIP 1.18 등은 켈리와 큰 차이가 없다.
켈리는 2019시즌 NC를 상대로 4경기 25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했다. 피안타율 0.231은 시즌 평균 0.243보다 낮다.
프리드릭은 KBO리그 데뷔 후 LG를 1차례 상대했다. 6이닝을 던져 삼진 4개를 잡았으나 8안타 2홈런 2볼넷 1사구를 허용하며 4실점, 패전투수가 된 아픈 기억이 있다. dan0925@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