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4일 오후 L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시즌 막판 부상을 당했던 박동원이 부상에서 탈출해 준PO에 출전하게 됐다.
박동원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키움과 LG의 2019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오는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