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락이 제외됐다. 이번 시리즈 3경기에서 11타수 무안타 1볼넷 9삼진으로 침묵하고 있는 폴락이다.
내용이 너무 안좋았다. 개인 잔루만 9개를 기록했다. 전날 3차전에서도 만루 기회를 놓쳤다.
맷 비티가 대신 기회를 잡았다. 다저스는 이날 비티를 비롯, 가빈 럭스, 윌 스미스 등 세 명의 신인을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MLB.com' 다저스 담당 기자 켄 거닉에 따르면, 다저스가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세 명의 신인을 선발 출전시키는 것은 2015년 뉴욕 메츠와의 디비전시리즈 5차전 이후 처음이다. 당시 다저스는 제이콥 디그롬을 상대로 키케 에르난데스, 코리 시거, 작 피더슨 세 명의 신인이 출전했다.
이에 맞서는 워싱턴은 트레이 터너(유격수) 애덤 이튼(우익수) 앤소니 렌돈(3루수) 후안 소토(좌익수) 하위 켄드릭(2루수) 라이언 짐머맨(1루수) 커트 스즈키(포수) 마이클 A. 테일러(중견수) 맥스 슈어저(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2차전 도중 햄스트링을 다친 빅터 로블레스가 여전히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