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상비군 장민희는 681점으로 2019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여자부 예선 1위를 차지하며 2019 유스세계양궁선수권 2관왕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673점, 윤옥희(예천군청)는 671점으로 뒤를 이었다.
2019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64~32강전은 18일 오전 월드컵빌리지 축구장에서 진행된다. 16강전 및 8강~결승은 18일 오후와 19일 부산 KNN 센텀광장 특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STN은 2019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16·8강전을 인터넷으로 중계한다. KBS 1TV는 4강 및 결승전을 생방송한다. dan0925@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