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에 대비해 훈련을 진행했다.
박병호와 김하성, 이정후가 웜업에 열중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는 오는 21일 KS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22일부터 잠실야구장과 고척돔에서 7전 4선승제로 벌어진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