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6차전, 장정석 감독 5차전 예상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두산 김태형 감독, 키움 장정석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는 정규시즌 1위인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과 오재일, 이영하가 참석했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키움 히어로즈는 장정석 감독과 이지영, 이정후가 참석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