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이승우(21)가 신트트라위던 입단 후 1군 공식전 12경기 연속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벤치는 물론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예비 명단에 들지 못했다.
신트트라위던은 24일(한국시간) 2019-20시즌 벨기에 프로리그 16라운드 원정경기 19인 엔트리를 발표했으나 이승우는 빠졌다.
벨기에 프로리그는 서브에 8명을 포함해 엔트리가 19명이다. 이승우는 현재 신트트라위던 계약 후 예비 명단에도 포함되지 못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 미드필더 응우옌콩푸엉(24)도 명단에서 제외됐다. 콩푸엉은 지난 벨기에 프로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0분을 뛰었으나 8경기 연속 소집되지 못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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