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화곡동)=김영구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관하는 2019 유소년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행사가 3일 서울 강서구 KBS 알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프로야구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3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야구 꿈나무들과 소중한 추억을 나눴다.
SK 한동민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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