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거-김혜인 `로드FC의 스승과 제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홍은동)=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홍은동 그랜드호텔에서 로드FC 057 선수 계체 행사가 열렸다.

60kg에 출전하는 필거와 아톰급에 출전하는 감혜인이 다정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필거는 김혜인이 중학교 시절 영어 선생님으로 두 선수는 사제지간이다.

로드FC 057은 오는 14일 오후 4시 그랜드호텔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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