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포트 마이어스) 김재호 특파원
KIA 선수단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테리 파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했다.
맷 윌리엄스 KIA 감독이 수비 훈련을 주도하고 있다.
이날 선수단은 주전급으로 구성된 'KIA팀'과 젊은 선수들 위주로 구성된 '타이거즈팀'으로 나눠 팀 훈련을 진행했다.
이후 투수와 포수, 내야진이 번트 수비와 1루 베이스 커버 연습을 소화하는 등 수비 훈련에 많은 시간을 투입했다.
마운드에서는 지난해 1차 지명 신인 정해영을 비롯한 투수들이 불펜 투구를 소화하며 투구 감각을 점검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