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2·프랑스)가 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프로축구선수로 평가됐다.
독일 이적시장 전문매체 ‘트란스퍼 마르크트’는 11일(현지시간) 시장가치를 업데이트했다. 음바페는 2억유로(약 2780억원)로 세계프로축구 시장가치 1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8000만유로(약1031억원)를 유지했다. 전체 순위에서는 29위이며, 왼쪽 윙어에서는 6번째로 높다.
음바페에 이어 라힘 스털링(26·잉글랜드)과 네이마르(28·브라질)가 1억6000만유로(약2062억원)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사디오 마네(28·세네갈), 모하메드 살라(28·이집트), 해리 케인(28·잉글랜드), 케빈 더브라이너(29·벨기에)가 1억5000만유로(1933억원)로 공동 4위이며, 리오넬 메시(33·아르헨티나)가 1억4000만유로로 단독 8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포르투갈)는 7500만유로 공동 37위다.
▲ 프로축구 시장가치 세계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