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 '2019-2020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GC 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가 김낙현(25점)의 맹활약속에 99-88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한 전자랜드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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