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증상’ KIA 퓨처스 선수, 코로나19 검진 결과 ‘음성’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고열 증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진을 했던 KIA타이거즈 퓨처스 A선수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KIA는 11일 오후 “오늘 발열 증상을 보인 A선수의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었다”라고 밝혔다.

A선수는 이날 오전 함평 챌린저스필드 훈련을 앞두고 체온을 측정했다가 발열 증상을 보였다.
사진설명
이에 퓨처스 선수단은 훈련을 중단하고 이동도 금지됐다. 폐쇄된 함평 챌린저스필드는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A선수도 선별 진료소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진을 했다.

A선수가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퓨처스 선수단은 12일 휴식을 취한 뒤 13일부터 함평 챌린저스 필드에서 훈련을 재개한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