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모터 `태극기 머리띠 두르고 맹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키움 히어로즈의 자체 청백전에서 키움의 새 외국인 타자 모터가 경기 전 타격훈련을 가졌다.

태극기가 새겨진 머리띠를 한 모터는 가슴에 고무밴드를 묶고 타격을 해 자신만의 훈련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청백전에서 처음으로 타석에 선 모터는 오늘 청백전에서도 1번 타자로 출전한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